소상공인지원금 사업계획서

무엇을 어떻게 쓰는지

작성 원칙

세 가지만 분명하면 됩니다

화려한 디자인이나 긴 분량보다 무엇을, 누구에게, 얼마를 어디에 쓸지 세 가지가 분명한 계획서가 심사에서 더 잘 읽힙니다.

01

무엇을 파는지

제품이나 서비스를 한두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02

누구에게 파는지

막연한 전체 고객이 아니라 구체적인 대상을 좁혀서 씁니다

03

얼마를 어디에 쓰는지

지원금의 사용 항목과 이유를 항목별로 나눠 적습니다

흔한 실수

이런 경우 감점됩니다

  • 구체적 숫자 없이 좋은 말로만 채운 계획
  • 분량을 채우려 사업과 무관한 내용을 넣은 경우
  • 공고문에 없는 항목 위주로 작성한 경우
  • 경쟁사나 시장 상황을 전혀 언급하지 않은 경우

분량

정해진 양식을 벗어나지 않는 게 유리합니다

분량은 공고마다 다르지만, 정해진 양식과 항목별 분량 제한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양식이 있다면 그 틀 안에서 채우는 것이 오히려 심사자가 읽기 편하고 평가하기도 쉽습니다.

양식이 따로 없는 공고라면, 항목당 서너 문단을 넘기지 않는 선에서 핵심만 짚는 편이 낫습니다. 길게 쓴다고 좋은 점수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양식과 분량 기준은 공고마다 다릅니다. 여기서 정리한 것은 일반적인 작성 원칙이며, 실제 작성 전에는 반드시 해당 공고의 양식과 배점표를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계획서 방향이 막막하신가요

업종과 아이템만 알려주시면 방향을 함께 잡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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