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 정책자금 차이
받는 돈
vs
빌리는 돈
한눈에
다섯 가지가 다릅니다
지원금과 정책자금을 항목별로 나란히 비교했습니다. 내 상황에 어느 쪽이 더 잘 맞는지 확인해보세요.
지원금
- 상환
- 갚지 않습니다
- 금액
- 공고별 정해진 범위
- 사용처
- 목적이 정해져 있음
- 심사
- 요건과 사업계획 중심
- 기회
- 공고 기간에만 신청
정책자금
- 상환
- 낮은 금리로 상환
- 금액
- 한도가 큰 편
- 사용처
- 운전·시설 등 폭이 넓음
- 심사
- 신용과 상환력 중심
- 기회
- 연중 수시 가능
두 기둥 모두 각자의 쓰임이 있으니 상황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항목별로 비교해보면 결정이 한결 쉬워집니다.
선택 기준
지금 당장 쓸 돈이 필요하면 정책자금,
준비할 시간이 있으면 지원금입니다
지원금은 공고를 기다려야 하고, 정책자금은 신청 시점을 고를 수 있습니다. 복잡하게 따질 필요 없이 이 기준 하나로 방향을 정하시면 됩니다.
왜 헷갈릴까요?
이름이 비슷해서 그렇습니다
둘 다 정부가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마련한 제도라 이름이 섞여 쓰입니다. 창구도 겹치는 경우가 많아 안내를 받다 보면 어느 쪽 이야기인지 놓치기 쉽습니다.
구분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통장에 들어온 돈을 나중에 돌려주는지만 보면 됩니다. 돌려주지 않으면 지원금, 돌려주면 정책자금입니다. 나머지 차이는 여기서 파생됩니다.
이 기준 하나만 기억해두면 어떤 안내를 받아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함께 쓰는 경우
순서를 두면 둘 다 가능합니다
지원금만으로 부족한 경우, 정책자금으로 보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순서를 지키면 두 가지를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01
지원금 먼저 확인
열려 있는 공고부터
02
부족분 계산
필요 금액과의 차이
03
정책자금으로 보완
모자란 만큼만
같은 목적의 중복 수급은 제한될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두 자금의 신청 시기가 다르므로 일정표를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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